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5:48:23
‘메이드 인 차이나’ 달항아리… 여주도자기축제 경품 논란
원문 보기경기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중국산 도자기가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축제 주관 기관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공식 사과했다.
경기 ‘여주도자기축제’에서 중국산 도자기가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축제 주관 기관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