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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9T05:51:43
10개 팀 이상이 승격 후보 이정효도 혀 내두른 K리그2, 역대급 경쟁 이후 잠시 숨 고르기
원문 보기무려 17개 팀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프로축구 K리그2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했다. 승격의 문이 넓어지면서 순위 경쟁도 치열해진 가운데, 각 팀들은 저마다 방식으로 후반기를 준비한다. K리그2는 지난 7일 15라운드를 끝으로 약 한 달의 월드컵 휴식기에 돌입했다. K리그1은 지난달 18일부터 휴식기가 시작됐으나 K리그2는 3주 더 경기를 치렀다. 후반기는 월드컵이 끝난 이후인 내달 4일부터 재개된다. 이번 휴식기는 단순히 숨을 고르는 걸 넘어 본격적인 승격 경쟁이 펼쳐질 후반기를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