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4:24:40

4년 전 등번호 없던 설움 딛고 ‘월드컵 데뷔골’ 뽑아낸 오현규 “경기 전 열 38도까지 올라... 2차전도 겸손하게 준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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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기 전 몸이 너무 안 좋고 열이 38도까지 올랐어요. 모든 스태프분들과 의료진 선생님들이 극진히 보살펴주셔서 경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