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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7T18:34:24
47세 초산 한다감 시험관 한 번에 성공 …연예계 최고령 임신 기록
원문 보기배우 한다감이 47세에 첫 아이를 임신하며 한국 연예계 최고령 초산 기록을 세운 가운데 시험관 시술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7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98회에서는 배우 한다감(개명 전 한은정)이 출연해 늦깎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한국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가 되셨다 며 이전에는 45세에 임신한 최지우 씨가 있었는데 47세 임신은 처음이다. 연예계 기록을 새로 쓰셨다 고 소개했다. 한다감의 집을 찾은 탁재훈과 김준호는 임신 축하 인사를 건넸다. 탁재훈은 한다감을 보자마자 배가 조금 나온 것 같다 며 말을 걸었고 한다감은 보자마자 예의도 없이 배 나왔다고 하냐 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