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05:51:00

‘한강 특수’ 사라진 이후…지난해 출판사·서점 매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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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시민들이 책을 읽고 있다.권도현 기자지난해 주요 출판사들의 총매출액과 총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한출판문화협회는 30일 ‘2025년 출판시장 통계보고서’를 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감사보고서를 공시해 지난해 경영 실적을 알 수 있는 출판사 72개를 분석한 결과다. 이들의 총매출액은 약 4조8530억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