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0T18:05:00

평일 오전 월드컵에 ‘치맥 특수’ 주춤… 유통가, 실속형 응원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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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유통업계가 월드컵 특수를 겨냥한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다만 올해는 과거 월드컵 때처럼 거리 응원과 대형 프로모션이 전면에 나서기보다는 할인, 굿즈, 체험형 이벤트 중심의 ‘실속형 응원 마케팅’이 주를 이루는 모습이다.국제축구연맹(FIFA)에 따르면 올해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3경기는 모두 평일 오전 시간대에 열린다.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25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맞붙는다. 과거 밤 시간대 응원 문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