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9T11:22:22
청소년 안전 전문가 영입한 오픈AI… AI도 ‘키즈 세이프티’ 경쟁
원문 보기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청소년 이용자 보호와 콘텐츠 안전 강화를 둘러싼 ‘키즈 세이프티(Kids Safety)’ 경쟁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검색·교육·광고 시장으로 AI 서비스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글로벌 빅테크들도 과거 소셜미디어(SNS)·게임 플랫폼처럼 청소년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서는 분위기다.오픈AI는 최근 게임 플랫폼 로블록스(Roblox) 정책 커뮤니케이션 총괄 출신 에릭 포터필드(Eric Porterfield)를 청소년 안전·교육 관련 역할로 영입했다. 업계에서는 오픈AI가 단순 AI 개발 인력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