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7T07:39:36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물꼬…KB·신한·하나 3000억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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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오는 9월 입주 예정인 ‘디에이치방배’에 3000억원 규모의 잔금대출 한도를 배정하기로 했다. 금융당국의 가계 대출 총량 규제로 실수요자의 자금 공백 우려가 커지자 입주 예정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도를 추가 배정하는 모양새다.디에이치방배 투시도.(사진=현대건설)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은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에 각각 1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