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5:46:00
경북·전남광주 1곳씩 50명 ‘미니 의대’ 추진… 의료계 “부실 우려”
원문 보기정부가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국립의대 신설 정원 100명을 경북과 전남광주에 각각 50명씩 나눠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2030학년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국립의대 신설 정원 100명을 경북과 전남광주에 각각 50명씩 나눠 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