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13:05:06

바르샤 안 보내줘? 아스널 가지 뭐! 이강인 동료 공격수, 훈련 불참→EPL행 급선회... ATM은 요케레스 내놔 맞불

원문 보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골칫거리 훌리안 알바레스(26)가 이틀 연속 훈련에 불참하며 이적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바르셀로나행이 막힌 가운데 아스널이 새로운 행선지로 떠올랐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 는 27일(한국시간) 알바레스가 질병과 불투명한 입지를 이유로 26일 훈련을 포함해 이틀 연속 훈련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고 보도했다. 현재 선수와 구단 간의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매체는 알바레스는 지난 23일 홈 팬들에게 야유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났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25일 밤에는 수면 장애까지 겪었다 고 전했다. 당초 알바레스는 바르셀로나 이적을 간절히 원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는 바르셀로나에 그를 매각하지 않겠다고 거듭 통보했다. 주안 라포르타 바르셀로나 회장은 전날 아틀레티코가 알바레스를 타 구단에 팔려 한다 면서도 우리의 제안은 여전히 유효하며 아틀레티코가 수락하길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