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04:01:00

"막을 사람이 없다" 시너 vs '나머지'...남자 테니스, 공포에 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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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이제 남자 테니스는 사실상 야닉 시너(24) 대 나머지 선수들 싸움이라는 평가까지 나온다. 프랑스오픈 개막을 앞두고 분위기는 완전히 시너 쪽으로 기울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