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7T15:49:0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국힘, 부산시장은 경선으로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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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노선 변화를 요구하며 공천 신청을 미뤄왔던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등록했다. 오 시장은 이날도 장동혁 지도부를 겨냥해 “무능을 넘어서 무책임하다”며 혁신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계속 요구하겠다고 했다. 장 대표는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당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도록 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