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1:58:36
5월에 칼 빼든 삼성전자, 위기의 TV 사업 수장 교체
원문 보기삼성전자가 4일 TV 사업 담당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연말에 하던 사장 인사를 예고 없이 단행한 것이다. 중국 추격으로 위기를 맞은 TV·디스플레이 사업을 정비하겠다는 전략이다. 반도체 사업에서는 유례없는 이익을 내지만, 가전 사업은 연간 적자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삼성전자가 4일 TV 사업 담당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연말에 하던 사장 인사를 예고 없이 단행한 것이다. 중국 추격으로 위기를 맞은 TV·디스플레이 사업을 정비하겠다는 전략이다. 반도체 사업에서는 유례없는 이익을 내지만, 가전 사업은 연간 적자 가능성까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