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8T01:47:00

삼성, 경상권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30억원 지원

원문 보기

지난 5월21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문재원 기자삼성이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성금 30억원을 지원한다.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물품과 임시 거주시설을 제공하고 피해 고객에 대한 금융지원에도 나선다.삼성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