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1T23:04:01

자연과의 교감이 낳은 아름다운 순간…양조위 '침묵의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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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코로나19 팬데믹이 들이닥친 2020년 독일의 한 대학 캠퍼스는 조용하다. 강의실에서는 수업을 듣고 강의실 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