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1T08:12:16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애니메이션 집중 조명... 거장들 신작도 역대 최대 규모
원문 보기내달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애니메이션을 집중 조명한다.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이 열리고, 한국 애니메이션이 경쟁 부문에 포함됐다. 관객이 몰리는 첫 주에 상영 회차를 늘려 관람 기회도 확대한다.
내달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애니메이션을 집중 조명한다. 일본 애니메이션 특별전이 열리고, 한국 애니메이션이 경쟁 부문에 포함됐다. 관객이 몰리는 첫 주에 상영 회차를 늘려 관람 기회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