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25T13:37:00
중국인 여대생 실종 엿새째 숨진 채 발견…30대 체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북 경산경찰서 지난 20일 대구에서 실종됐던 20대 중국인 유학생 A 씨가 실종 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북경찰청은 A 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남성 B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날 저녁 7시 반쯤 경산시에서 B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해 검거했으며, 경산시 하양읍에 있는 B 씨 주거지에서 숨져있던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일 밤 대구로 이동한 뒤 가족과 연락이 끊겼고, 마지막 행적은 동대구역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A 씨 행적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범죄 혐의를 포착하고 B 씨를 특정했습니다. 경찰은 A 씨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B 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B 씨 주거지 등을 압수 수색해 범행 관련 증거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