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9:30:00
1372억 '프랑스 신성' 수비수 영입전, '우승 눈앞' 아스날보다 '임시 감독 체제' 맨유가 더 유리?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8000만 유로(약 1372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프랑스 수비 신성' 카스텔로 뤼케바(24, 라이프치히)를 놓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스날이 경쟁에 나섰다.
[OSEN=강필주 기자] 8000만 유로(약 1372억 원)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프랑스 수비 신성' 카스텔로 뤼케바(24, 라이프치히)를 놓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아스날이 경쟁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