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0:57:54

'극적인 무승부' 손현준 감독의 미소 "한걸음 더 앞으로 나갔다고 생각한다"[현장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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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한 걸음 더 앞으로 나갔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