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0T06:09:41

‘강도 제압’ 나나 “액션 연기와 실제 상황은 완전히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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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응원 덕 빠른 일상 복귀…하루 하루 감사”강도 피해로 곤혹을 치룬 나나가 신작 ‘클라이맥스’로 본업 복귀하는 가운데 “많은 분들의 걱정과 응원이 큰 힘이 됐다”고 고마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