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15:30:00

산불 연기에 자유의 여신상도 사라졌다…월드컵 결승, 98달러 열차·트럼프 경호까지 ‘삼중고’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세계 최대 축구 축제를 마무리할 무대 위로 짙은 연기가 밀려왔다. 캐나다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미국 뉴욕과 뉴저지 일대를 뒤덮으면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을 준비하는 국제축구연맹(FIFA)과 개최 도시가 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