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15:46:00

산사태로 생긴 호수도 넘쳐… 구조 작업 한때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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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 시각) 네팔과 맞닿은 중국 시짱(티베트) 지룽현에서 산사태 잔해가 강을 막아 생긴 ‘시한폭탄 호수’가 넘치기 시작했다. 이에 양국 정부가 한때 구조대를 철수했다가 구조 작업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