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4T02:25:25
트럼프의 기막힌 재테크? 관세 유예 전날 우량주 쓸어담았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집권 2기 첫해 개인 수입으로 22억달러(약 3조원) 이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투자 계좌의 ‘절묘한 거래 타이밍’이 논란이 되고 있다. 관세 폭탄으로 시장을 흔든 직후 우량주를 대거 사들이고, 반도체·희토류·인공지능(AI) 지원책 발표 전후로 관련주를 매수한 정황이 드러나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