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4:09:32 "김하성, ATL의 약점" 지역매체 공개 질책…타율 0.089 추락 → 팀은 WS 도전 '엇갈림'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지역 매체에 단단히 일침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