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4T06:51:00

상하이·광저우 항공편 늘어난다…7년 만에 한·중 운수권 주 70회 증편

원문 보기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 경향신문 자료사진한국과 중국 간 항공편이 주 70회로 늘어난다. 그간 인천-상하이·광저우 등 인기 노선 증편이 가능해지고 지방 공항의 중국 노선도 확대될 전망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7 28일 서울에서 열린 한·중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을 주 70회 증대하기로 합의했다고 4일 밝혔다.여객 운수권은 주 608회에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