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7T06:20:21

한국과의 인연 강조한 젠슨 황 e스포츠가 엔비디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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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신제품, 인공지능 PC RTX 스파크 도 2명에 깜짝 선물…200만원대 출시 예정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근처 모 PC 방에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을 만나 한국과의 인연 을 강조했다. 한국이 발명한 e스포츠 덕분에 엔비디아 칩이 성장할 수 있었다는 얘기다. 젠슨 황 CEO는 7일 한국은 e스포츠를 전 세계에 수출한 첫 번째 나라 라며 한국 덕분에 e스포츠가 전 세계로 퍼졌고 덕분에 엔비디아가 성장했다. 한국에 오는 건 항상 즐겁다 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장병규 의장, 게임 유튜버 김블루 등이 참석했다. 이강욱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와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지식재산권) 프랜차이즈 총괄 등도 현장에 있었으나 무대에 오르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