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22:56:47
“정유·윤활기유 공급난 2027년까지”…한국투자證, S-Oil 목표가 16만원 유지
원문 보기글로벌 정유·윤활기유 공급 부족이 최소 2027년까지 이어지면서 S-Oil(에쓰오일)의 실적 강세도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다만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확대되는 만큼 원유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지가 향후 실적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