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4:57:00 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적 있었나…음바페 고개 숙였다 "최다 득점자→우승 트로피 도전하고 싶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대기록을 쓰고도 고개를 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