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4T11:00:00
김정은이 수해대책이라며 6번 찾은 “천지개벽” 신의주 온실농장, 가동률 44%인 이유는
원문 보기2024년 여름 수해 위화도를 최대 온실농장으로 위성사진 분석 결과, 농장의 44%만 가동되는 듯전력 부족 또는 경영 체계 미비 탓 가능성지난 2월1일 준공된 신의주 온실종합농장의 전경.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조선을 세운 이성계가 병력을 되돌렸던 위화도는 압록강 하구 저지대다. 수해가 빈번하다. 2024년 여름에도 위화도를 포함한 신의주 등 접경지역에서 수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