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8T12:11:00
무시→전담팀→여당 대표 가세…위기감 묻어난 ‘한동훈 때리기’
원문 보기김민석 “제 발등 찍는 철없는 관종”김승원 낙마 땐 치명상…총력 엄호더불어민주당이 연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로비 의혹을 제기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맹공을 퍼부었다. 한 의원의 체급만 키워줄 수 있다며 로키 대응을 예고한 지 며칠 만에 기조가 달라진 것이다. 김 후보자의 낙마는 막아야 한다는 위기감에 더해, 검찰이 한 의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