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7:12:27

“바퀴벌레 잡으려다”… 집에 불 질러 9명 사상자 낸 30대 여성, 2심도 금고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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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에서 바퀴벌레를 잡으려다가 건물에 불을 내 이웃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에게 2심 법원이 금고형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