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22:17:5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방송 한 가해자
원문 보기지난해 11월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그는 유가족에게 사과했지만, 이 방송을 내보낸 유튜버는 “비열한 사과는 부디 개나 줘버리라”며 후속 영상을 예고했다.
지난해 11월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떠난 김창민 영화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가해자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그는 유가족에게 사과했지만, 이 방송을 내보낸 유튜버는 “비열한 사과는 부디 개나 줘버리라”며 후속 영상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