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7T15:49:00
김용남·조국, 1시간 간격으로 개소식 열고 세몰이
원문 보기5파전이 벌어지고 있는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는 여야 모두 후보 단일화에서 진전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여론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가 1·2위를 다투고 있고,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추격하고 있지만, 세 후보 간 격차가 근소해 어느 한 후보라도 단일화를 이뤄내면 선두가 될 수 있는 상황이다. KBS·한국리서치가 지난 11~14일 시행한 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24%, 조 후보가 22%, 유 후보가 18%로 모두 오차 범위(±4.4%포인트) 안에 들었고,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가 7%, 진보당 김재연 후보가 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