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1:18:00
"지는 건 못 참는다" 손흥민 작심 발언, 득점 아닌 도움으로 증명한 에이스 가치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 번 자신의 본질을 드러냈다. 패배를 견디지 못하는 강한 승부욕, 그리고 그 집념이 결국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 번 자신의 본질을 드러냈다. 패배를 견디지 못하는 강한 승부욕, 그리고 그 집념이 결국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