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7T06:27:00
일본서만 팔아 '8000원 웃돈' 붙어 팔리던 한국 라면…국내 풀리자 하루만에 완판
원문 보기일본에서만 판매되던 농심의 '삼계탕사발면'이 국내에 한정판으로 풀리자 사전예약 물량이 하루 만에 모두 완판됐다. 일본에서만 구할 수 있다는 희소성과 입소문이 맞물리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지난 6일부터 쿠팡과 농심몰을 통해 삼계탕사발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쿠팡에서는 6입 제품을 6980원에 판매했고, 농심몰은 삼계탕사발면 6개, 육개장사발면 6개, '건강하닭' 닭다리후라이드 4개로 구성된 '삼계탕 건강하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