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1:07:38

으악! 갈비뼈 부상 이탈→드디어 야외 훈련 돌입 복귀 초읽기 치열한 순위 싸움 힘 보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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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갈비뼈 피로골절로 이탈했던 뉴욕 양키스 슈퍼스타 애런 저지(33)가 복귀를 향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디어 야외 훈련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미국 매체 ESPN은 6일(한국 시각) 저지가 골절 부위 재검사 결과 가벼운 활동 을 해도 좋다는 의료진의 허가를 받았으며, 본인 역시 올 시즌 내 복귀를 확신하고 있다 고 보도했다. 저지는 이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스트레칭과 조깅 등 필드 훈련을 소화했다. 저지는 지난 5월 31일 이후 두 달 넘게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재활에만 전념해 왔다. 저지는 올 시즌 내 복귀는 당연한 목표 라면서 뛰지 못할 것이란 생각은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