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6T06:40:00
20년 FPS의 파격 변신… 크로스파이어, AAA 싱글플레이 게임으로 재탄생
원문 보기스마일게이트의 대표 지식재산권(IP) ‘크로스파이어’가 경쟁형 온라인 슈팅게임을 넘어 AAA급 싱글플레이 액션 어드벤처로 재탄생한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언차티드’ 개발진이 참여해 서사 중심 게임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를 통해 콘솔·PC 패키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슈팅 장르 최초 ‘적응형 엄폐’ 선보여 스마일게이트는 5일 온라인 간담회를 열고 신작 3인칭 전략 액션 어드벤처 게임 ‘크로스파이어’를 처음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언차티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등을 개발한 너티독 출신 핵심 인력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