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6:13:45

속상해도 절대 티 안 낸다 → 롯데 손성빈이 스트레스 푸는 법. "롤·배그 1~2시간이면 충분, 정글 원중이 형이라 겸허히 받아들여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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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손성빈(24)은 롯데 자이언츠가 애지중지 키우는 대형 포수 유망주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명포수 출신이라 손성빈에게 더욱 엄격하다. 팬들도 기대치가 높다. 손성빈은 속상할 때도 많지만 경기장에서는 절대 티를 내지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