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연합뉴스 2026-04-21T04:58:35 바다의 골칫덩이 불가사리 친환경 제설제로 활용 원문 보기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바다의 골칫덩어리 불가사리가 친환경 제설제와 비료로 활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