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0T09:37:54

“BTS 정국도 털렸다”…유명인·기업총수 타깃 380억 가로챈 중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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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태국서 검거·8월 송환 법원 “재력가 물색 재산 탈취…징역 20년”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대기업 회장 등 국내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380억원을 가로챈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