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5T05:57:01

1억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6년 반 만에 최저…“예금 대신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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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경리단길에 시중은행 ATM이 모여 있다. 성동훈 기자지난해 말 1억원을 넘기지 않는 정기예금 계좌 수가 6년 반 만에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목돈을 예금에 묶어두는 대신 주식 등 적극적인 투자에 나선 이들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을 보면, 지난해 말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중 잔액이 1억원 이하인 계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