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30:00
“8세 때 측정한 IQ 보니 성인 삶의 질 보이더라”
원문 보기8세 때 측정한 지능지수(IQ)가 성인이 된 뒤 경제생활과 인간관계를 가장 잘 예측하는 지표로 나타났다. 영국 워릭대와 독일 본대 연구진이 1985~1986년 독일 바이에른에서 태어난 416명을 출생 직후부터 34세까지 추적한 결과다. 이 내용은 20일 국제 학술지 ‘JAMA 소아과학’에 실렸다. 조사 대상 중 절반가량은 임신 32주 이전에 태어났거나 출생 체중이 1.5㎏ 미만인 미숙아·저체중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