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2:40:00
번트안타→안타→뜬공 이후 사구에 포효…이 악물고 달린 37세 베테랑의 의지,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전성기 시절 상상"
원문 보기[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후배들과 팬들 앞에서 '의지'를 보여줬다.
[OSEN=고척,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이 후배들과 팬들 앞에서 '의지'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