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2T16:03:00
충격 英 유명 아나운서, 암 재발 청천벽력→알고 보니 오진 지옥 같았던 5개월 맘고생 고백 겉으론 웃어도...
원문 보기영국 스카이 스포츠 뉴스의 간판 진행자 조 윌슨(41)이 자궁경부암 완치 3년 만에 재발 오진을 받고 겪은 극심한 고통을 털어놨다. 영국 더선 은 22일(한국시간) 윌슨이 암 재발 오진 판정을 받은 후 겪은 5개월간의 사투를 고백했다 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윌슨은 지난 2011년 스카이스포츠에 수습으로 입사해 2015년 진행자로 데뷔했다. 그는 2022년 자궁경부암 3기 진단을 받고 방사선 및 화학 요법을 견뎌냈으며 이듬해 완치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윌슨은 지난 2월 3년 차 정기 검진에서 림프절 암 재발 판정을 받았다. 그는 온 세상이 다시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고 당시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