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8T16:38:50
김지현 SK 부사장 “AI로 개인 생산성 올라도 조직 지속가능성은 과제” [월간AX 8월호]
원문 보기“인공지능(AI)으로 개인 생산성이 높아졌다고 해서 회사가 ‘혼자 일해도 되겠다’고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동료들과 함께 달리며 하던 일을 한 사람이 매일 혼자 달리는 구조가 되면, 개인도 지치고 조직도 지속 가능하지 않다.”김지현 SK AI운영위원회 부사장은 28일 서울 서대문구 한빛앤 본사 리더스홀에서 열린 ‘월간AX 8월 세미나: AX, 리더의 선택’에서 AI 활용이 개인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조직 운영의 지속가능성이라는 새 과제를 만든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AI를 잘 쓰는 개인에게 업무와 판단이 집중되면 번아웃과 확증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