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6:32:00

中언론 여전히 세계1위 안세영에게 경계심 “왕즈이 8강까지 순항했지만 가장 큰 벽은 역시 안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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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중국 여자단식 간판 왕즈이(26)가 2026 중국 마스터즈 8강에 순조롭게 진출했다. 하지만 중국 언론의 시선은 여전히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