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7T01:39:42
‘LG 팬’ 김은희, ‘두산 팬’ 장항준… 잠실 마지막 시즌에 부부 시구·시타
원문 보기LG트윈스 팬인 김은희 작가와 두산베어스 팬인 장항준 감독 부부가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함께 선다.LG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와 주말 홈 3연전에서 ‘클래식데이 in 잠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잠실야구장 마지막 시즌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올드팬에게는 추억을, 신규 팬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전한다는 취지다.LG트윈스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