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1:31:29

"형님, 우리 같은 사람 없습니다"…개그맨 박영진, 하하에게 포상 휴가 요청('사당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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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하하와 개그맨 박영진, 양상국, 김원효의 '갑을 갈등'이 폭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