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80대 남성 실종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폴리스라인 치매를 앓고 있는 80대 노인이 실종된 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22일) 인천 강화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9시 20분 인천 강화군 강화읍에 홀로 거주하는 80대 남성 A 씨가 실종된 것 같다는 요양보호사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요양보호사는 지난 18일 A 씨 자택을 방문했다가 만나지 못하고 돌아갔으며, 이튿날 다시 찾아 A 씨가 집에 들어온 흔적이 없다고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A 씨가 지난 17일 자전거를 타고 홀로 외출하는 모습을 포착하고 행방을 추적했으나 A 씨의 이동 범위가 넓고 많은 비가 내려 수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실종경보 문자를 발송하고 수색견을 동원한 끝에 실종 닷새만인 이날 오후 강화읍에서 약 9∼10㎞ 떨어진 인산저수지 인근 야산에 숨져있는 A 씨를 발견했습니다. 범죄 혐의점 등 특이사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과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