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8:19:42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매달 10만원 영치금 쓴다… 피해자는 반발
원문 보기피해자 배상용으로 압류됐던 영치금 일부를 매달 꺼내 쓸 수 있게 해달라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30대)씨의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피해자는 “가해자 입장만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반발하며 항고할 뜻을 밝혔다.
피해자 배상용으로 압류됐던 영치금 일부를 매달 꺼내 쓸 수 있게 해달라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이모(30대)씨의 요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피해자는 “가해자 입장만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반발하며 항고할 뜻을 밝혔다.